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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심 엔딩] 자신의 비극과 마주 서기로 한 서현(Seohyun) 안녕 드라큘라(hello dracula)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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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나(서현)와 마주 선 미영(이지현)
그런 미영에게 결심한 듯 말하는 안나
"내 비극에 대해서 딱 두 줄로 요약해줄 테니까
여기 얼마나 많은 비극이 숨어있나 맞혀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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