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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순 맞은 '세계 최고령 새'…올해도 '출산' / JTBC 뉴스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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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칠순을 맞은 세계 최고령 새가 또 새끼를 부화했습니다. 야생 조류인 레이산 앨버트로스로 '위즈덤'이라는 이름을 가진 이 새는 지난달 1일, 다시 엄마가 됐습니다.

지혜라는 뜻의 이름 위즈덤은 기후변화와 플라스틱 쓰레기의 피해 속에서도 살아남아 붙여졌는데요. 위즈덤의 나이는 70세 이상으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지난 1956년, 생물학자인 챈들러 로빈스가 가락지 표지를 채웠을 때 최소한 5살로 봤기 때문에 실제로는 나이가 더 많을 수도 있다고 하는데요.

레이산 앨버트로스는 해마다 알을 낳지도 않고, 낳더라도 하나만 낳기 때문에 새끼 한 마리가 한 마리가 아주 중요하다고 합니다. 하지만 어미가 먹이인 줄 알고 새끼에게 먹이는 플라스틱 쓰레기가 5t에 이른다는 추산도 나올 만큼, 인간이 만들어낸 환경 오염으로 고통받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화면출처 : 페이스북 'FriednsofMidwayNWR'·U.S. Fish and Wildlife Serv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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