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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뉴스] "전날 일, 모르겠다" 방관한 동료들…피해자 죽음 몰았다 / JTBC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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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추행을 당한 뒤 회유와 압박 등에 시달리다가 극단적인 선택을 한 이모 중사가 남긴 피해자 진술 조서, JTBC는 지난 주말 그 존재를 처음으로 전해드렸습니다. 이 중사는 성추행 피해 사흘 만에 당시 상황을 매우 자세하게 알렸지만, 사건이 세상에 드러나기까지는 몇 달이 걸렸습니다. 결국 이 중사가 스스로 생을 마감한 뒤였죠. 피해자 진술 조서를 살펴봤는데, 성추행이 벌어진 차 안에 함께 타고 있던 동료들이 가해자의 범죄를 방관한 정황도 담겨 있었습니다.

▶ 기사 전문 https://news.jtbc.joins.com/html/379/NB12012379.html
▶ 뉴스룸 다시보기 (https://bit.ly/2nxI8jQ)

#이근평기자 #JTBC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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