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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에 연기된 영화들 속속 개봉…극장가 '활기' / JTBC 아침& 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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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영화 시장을 다시한번 일으키고 있는 여름 대작 3편이 나란히 흥행을 이어가고있는 상황에서 그동안 언제 공개를 해야할지 정하지 못했던 영화들도 속속 나오고 있는데요. 개봉영화 소식 전해드리겠습니다. 먼저 오늘(12일) 개봉하는 오케이 마담입니다.

[아유 나가요~어머 흰자 봐. 어떡해 아유 미쳤어. 제 버릇 개 못준다더니.]

난생 처음으로 하와이로 해외여행을 가게 돼서 한껏 들뜬 이 가족, 그런데 하필이면 북한 요원들이 납치한 비행기를 탔습니다. 시장 장사를 하면서 열심히 살아온 사람들의 이 신나는 여행을 이렇게 막나 싶은 순간 부부의 과거가 드러납니다. 잘못 건드린거죠. 숨겨왔던 내공을 발휘해 구출작전을 펼치게 됩니다. 30년에 가까운 연기생활 동안 처음으로 액션 연기에 나선 엄정화 씨는 이번 도전의 의미를 이렇게 말했습니다.

[엄정화/배우 : 뭔가 나이에 갇혀서 그 나이에 맞춰서 살아야 한다는 고정관념들이 많잖아요. 그것보다 꿈을 생각하고 뭔가 더 진취적인 생각을 할 수 있는 시간이었으면 좋겠어요.]

이 영화는 내일 개봉하는 대만영화인데요. 1960년대가 배경입니다. 모두가 사라진 학교에 남겨진 두 학생이 선생님과 친구들을 찾아 나서는데 이들의 모습이 정상이 아닙니다. 슬픈 진실이 숨겨져있습니다. 자유와 민주화를 원했던 수많은 사람들이 희생됐던 당시 대만의 어두웠던 역사를 공포로 풀어냈습니다.

[좋아하는 사람 생겼어. 나도 아는 애야? 아니.]

칸 영화제에서 봉준호 감독과 경쟁했던 셀린 시아마 감독. 올해 초 타오르는 여인의 초상이 국내에서 개봉된 이후 팬들의 성원에 이 감독의 전작들이 국내 관객들과 잇따라 만나고 있는데요. 이 영화는 나온지 13년만에 국내에서 선을 보이게 됐습니다. 10대 소녀들의 성장통을 그린 작품으로 시아마 감독의 성장영화 3부작을 완성하는 또다른 영화 역시 올해 안에 개봉될 예정입니다. 개봉영화 소식이었습니다.

■ 인용보도 시 프로그램명 'JTBC 아침&'을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JTBC에 있습니다.
■ 방송 : JTBC 아침& / 진행 : 황남희

▶ 기사 전문 https://bit.ly/2XS1Fg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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