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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박사] 금빛 물결 아마존, 더이상 '지구의 허파'가 아니다 / JTBC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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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박사 시간입니다. 날씨에 대한 모든 것, 한 걸음 더 들어갑니다.

지난 연말, 국제 우주정거장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금빛 물결이 일렁이는 듯한 이곳은 어디일까요?

바로 열대 우림 아마존으로, 저 금빛 물결은 불법 금 채굴장들입니다.

남미에 위치한 아마존은 지구의 허파라고도 불립니다.

온실가스인 탄소를 빨아들여 저장할 수 있어서인데요.

인간이 4~5년 동안 배출하는 양과 맞먹는 2천억 톤 가량의 탄소를 저장할 수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서른 명이 넘는 과학자들이 지난 20년 동안의 아마존을 분석했더니, 저장하는 온실가스보다 내뿜는 양이 더 많아졌다고 합니다.

붉은색은 그동안 벌목된 곳들이고요.

분홍색은 산불이 났던 지역, 노란색은 광산 등을 만들기 위해 개발된 부분입니다.

지난 20년간 아마존이 정말 많이 변했죠.

울창한 나무로 뒤덮였던 아마존은 빈번한 산불과 벌목으로 나무가 줄어들고 있습니다.

여기에 농사를 짓고 목축까지 하면서 소가 내뿜는 또 다른 온실가스, 메탄까지 배출되고 있다는 겁니다.

때문에 점점 저장하는 온실가스의 양보다 뿜어내는 양이 많아졌다는 거죠.

연구진은 아직은 피해를 되돌릴 수 있다며, 삼림 파괴를 멈춰야 한다고 경고했습니다.

▶ 기사 전문 https://news.jtbc.joins.com/html/931/NB1199693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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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현기자 #날씨박사 #JTBC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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