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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2월 2일 (화) JTBC 아침& 다시보기 - 대관령 -11도 다시 반짝 한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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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대관령 -11도 다시 반짝 한파

오늘(2일) 아침 서울 등 중부지방과 전북, 경북 일부 지역에 한파 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반짝 강추위가 찾아왔습니다. 서울의 기온은 영하 8도, 강원도 대관령은 영하 11도까지 떨어지는 등 어제 아침보다 최대 10도 이상 내려갔습니다. 찬 바람이 강하게 불면서 서울의 체감온도는 영하 13도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오늘 저녁부터 내일 새벽 사이 경기 남부 등에는 최고 3cm의 눈이 내리겠습니다.

2. 하버드 교수 논문 파문…일본 훈장도

일본군 위안부가 성노예가 아닌 매춘부라는 미국 하버드대 교수의 주장을 일본 언론이 전하면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이 같은 주장이 담긴 논문이 다음 달 학술지에 실릴 예정으로, 어린 시절 대부분을 일본에서 보낸 해당 교수는 일본 정부 훈장도 받은 바 있습니다.

3. 미 "대북 제재·인센티브" 동시 언급

토니 블링컨 미 국무장관이 대북 정책을 전반적으로 다시 살펴보고 있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북한에 대한 추가 제재와 외교적 인센티브도 동시에 언급했습니다. 북한 비핵화를 위해 강온양면책을 모두 검토 중인 것으로 해석됩니다.

4. 사흘째 300명대…거리두기 관련 논의

광주의 교회에서 시작된 감염이 학교 등으로 번지는 등 긴장을 늦출 수 없는 집단감염이 곳곳에서 나오고 있는 가운데, 오늘도 300명대의 신규 확진자가 발표될 것으로 예상돼 사흘 연속 300명대를 이어갈 것으로 보입니다. 이번 주 상황에 따라 설 연휴 전이라도 방역 조치 완화를 검토하겠다는 정부는 오늘 공개토론회를 열고 거리두기 개편 관련 논의를 할 예정입니다.

5. 바이든 '미얀마 쿠데타' 제재 강력 경고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미얀마의 군부 쿠데타를 민주주의에 대한 공격이라고 규정했습니다. 그러면서 군부의 권력 포기와 억류자 석방을 요구했습니다. 바이든 대통령은 성명을 통해 미국이 수십 년 동안 미얀마에 대한 제재를 해제해 왔지만 제재 법률을 다시 검토한 뒤 적절한 조치가 뒤따를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6. 시리아 북부 잇단 테러…20여 명 숨져

시리아 북부에서 차량 폭탄 테러가 이틀 연속 이어져 민간인을 포함해 20여 명이 목숨을 잃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쿠르드족을 몰아내고 이 지역을 장악한 터키는 분리주의 테러조직의 소행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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