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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룸 모아보기] 신종 코로나 '마스크 단속' 시행 첫날…효과는? / JTBC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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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마스크 사재기를 처벌해도 웃돈 거래하는 건 막지 못한다고 저희가 어제(5일) 짚어드렸습니다. 오늘 정부가 유례없는 초강력 대책을 내놨습니다. 앞으론 업체들이 마스크와 손소독제를 얼마나 만들고 얼마에 파는지를 식약처에 매일 신고를 해야 합니다.

2. 전국에 마스크 만드는 업체들은 지금 이 시간에도 주문량 맞추려고 계속 일을 하고 있습니다. 하루에 수백 통씩 오던 문의 전화는 사재기 단속이 시작이 되면서 좀 줄었다고 하는데요. 저희 최규진 기자가, 경기도의 한 마스크 만드는 업체에 직접 나가 있습니다.

3. 그리고 오늘(6일)부터 마스크 보따리상도 단속을 했습니다. 저희 기자가 이틀 연속 인천공항에서 취재를 했는데요. 보따리상들 어제하고 오늘 모습이 완전히 달랐습니다. 봐달라고 애원하고 몇 개 안 된다고 우기기도 했습니다.

4. 경찰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와 관련한 허위정보 수십 건을 동시에 수사하고 있습니다. 허위정보를 만들고 퍼뜨린 스무 건, 확진자의 개인정보를 유출한 일곱 건, 또 스미싱 범죄 한 건을 비롯해서 모두 스물여덟 건을 수사하고 있습니다. 이 가운데 여덟 건을 추적해서 네 명을 입건했습니다.

5.또 마스크 생산업체를 사칭해서 돈만 받고 사라지는 사기도 있습니다.

[A씨/'마스크 사기' 피해 주장 : 물량이 없다는 걸 저도 많이 들었기 때문에, 물량 확보를 위해서라도 먼저 (돈을) 보낼 수밖에 없는…좀 조바심이 났던 것 같아요.]

실제로 있는 업체 이름을 대면서 사업자등록증을 보여줬는데요. 가짜였습니다.


☞ 마스크 '긴급수급 조정조치'…"생산·판매량 매일 신고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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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스크 업체 '사칭', 계약금만 받고 튄 사기범…수사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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